from le souvenir et la mémoire 2011. 6. 18. 19:09























..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건지


..문득 여기에 서서 뒤를 돌아본다


..수고스러운 젊음일랑 끝이나고 정갈하게 늙는 일만 남았으면 좋겠다 
(홍진경씨의 문구 인용) 


 








 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<< previous 1 ··· 18 19 20 21 22 23 24 25 26 ··· 350 next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