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 le souvenir et la mémoire 2011. 11. 10. 17:38




아침 황정민의 에펨댕진을 듣고 오는데 문득 이노래가 흘러나왔다....

노래를 듣는순간 눈물이 왈칵...

왠지 가을에 더 쓸쓸해지는 노래인듯하다.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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